오늘의 묵상

밀양강변 걸으며 드는 생각

밀양강명원4시간 전5
오늘 저녁 밀양강 산책로를 아내랑 한 바퀴 돌았는데 강바람이 제법 차갑구려. 낮에 친구 놈이 동네 교회로 돌아오라며 훈수 두던 게 생각나서 괜히 마음이 껄끄러웠던 하루였던 것 같구먼. 어허 참, 살다 보면 예배당 문턱보다 당장 눈앞의 밥벌이가 더 급할 때도 있는 건데 말이여.. 아멘.
1

댓글 1

영아의엑셀일기4시간 전

밥벌이가 우선인 날들도 있는 법입니다. 다만 주변의 권유가 짐이 되지 않도록 본인만의 속도를 찾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