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와서 처음으로 마음에 드는 당구장을 찾았습니다
무
무등산당구고수3시간 전15광주 서구 쪽으로 이사 오고 나서 동네 분위기 파악 겸 당구장 몇 군데를 둘러봤거든요. 시설이 오래된 곳도 많고 동선이 불편한 곳이 대부분이라 아쉬웠는데 오늘 드디어 인테리어랑 테이블 컨디션 딱 제 스타일인 곳을 발견했습니다.
감리 일 시작하기 전에 잠깐 짬 내서 들렀는데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공 굴러가는 소리가 아주 경쾌합니다. 몸은 좀 으슬으슬 감기 기운이 있는데도 여기서 당구 한 게임 치고 나니 답답했던 마음이 좀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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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순
순천도자기1시간 전
저희 공방 바로 옆 건물도 지난주부터 내부 공사를 새로 시작했습니다. 낮 시간 내내 자재 나르는 소리와 망치 소리가 쉼 없이 이어집니다.
시
시흥트럭수현1시간 전
광주까지 운전해서 내려갔던 적 있는데 도로 상태 진짜 안 좋더라.. 며칠 전에 고속도로 타다가 타이어 점검받느라 시간 다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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