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50:20 보는데 아침에 엄마랑 싸운 게 걸려요 🥺
댓글 17
공감함 ㅠㅠ
근데 카톡으로 애교 부리는 것보다는 퇴근길에 엄마 좋아하시는 간식 슬쩍 사 들고 들어가는 게 훨씬 직빵이더라구요 🥨✨ 카톡은 텍스트라 감정이 다 안 전해져서 자칫하면 읽씹 당할 수도 있거든요 ㅎㅎ 🥺
작년에 업무가 몰리던 금요일 밤에 아이가 장난감을 숨겨서 짜증을 다 받아낸 기억이 나요. 뒤늦게 후회되어 새벽에 아이 방에 들어가 손 한번 잡아준 적이 있는데, 그 마음이 참 묵직하게 남더라구요... 퇴근길에 잠시라도 어머니와 눈 맞추며 차 한 잔 기울이는 시간이 큰 위로가 될 거예요.
아이고 남일 아니네..
ㅋㅋ 공감!!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어제 학교 순찰 도중에 동료분과 사소한 말다툼을 했거든요. 퇴근하고 집에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 고집이 참 앞섰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성경에서는 어떻게 다투지 말아야 하는지 잘 몰라서 초보라 배우고 있는데, 먼저 다가가서 인사 건네는 일이 쉬운 건 아니네요. 감사합니다.
노량진역 근처는 학원가라 그런지 아침마다 유동 인구가 정말 많습니다. 저는 요즘 환절기라 기초 화장품을 좀 더 유분기 있는 제품으로 바꾸었는데 아침마다 피부 상태 확인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닙니다.
헐... 완전 공감...
예전에 무역 관련 업무를 볼 때 통관 서류 처리가 몰리면 오전 내내 정신이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는 잠언 16장 9절 말씀을 늘 마음에 둡니다. 아멘.
가족의 평안이 우선입니다.
토닥토닥.. 아멘 🙏
노량진역이면 1호선인데 아침마다 사람 진짜 많겠더라고요. 요즘 환절기라 저도 아침에 문 열어두면 코끝이 서늘하던데 다들 감기 조심해야겠네요. 아멘.
허허... 노량진 쪽은 차 몰고 지나갈 때마다 길이 좁아서 애먹음. 경기 북부는 지금 하늘 흐리고 딱 20도 찍히던데 환절기 감기들 조심하시길.
환절기에는 건조한 대기 탓에 피부 장벽뿐만 아니라 안구 표면 마름 증상으로 내원하는 분들이 급증합니다. 평소 스킨케어 단계에서 보습제 외에 점안액도 적절히 챙기고 계십니까?
요즘 환절기 스킨케어 수분크림 1+1 행사 엄청 하던데 아까 장바구니 왕창 담아뒀음^^ 크림 진짜 푹푹 쓰게 됨!! 축복함~^^
아침에 바르는 스킨케어 제품은 어떤 브랜드를 사용하십니까? 저도 환절기에는 보습 단계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혹시 가벼운 제형을 선호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