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로마서 9장 붙들고 버티는 밤

시
시흥트럭수현1개월 전44
통관 서류 45건 치느라 하루 종일 모니터랑 씨름했더니 감기가 왔는지 몸이 으슬으슬하네. 퇴근길 지하철에서 본 하나님의 시간표 설교가 계속 생각나서 로마서 9장 다시 펼쳐봤어.. 맨날 마감에 쫓겨서 조급해하는 나한테 조금 늦어도 괜찮다는 말이 왜 이렇게 짠한지 모르겠다. 엄마는 밥 안 먹고 들어왔다고 잔소리하시는데 그냥 다 눕고 싶은 밤이네ㅋㅋ
5

댓글 5

수
수지플랜트1개월 전

고생 많으셨어요

주
주연의인사이드1개월 전

혹시 그 설교는 어떤 분이 하신 영상인지 궁금합니다.

오
오산민경1개월 전

수원 쪽은 밤공기가 제법 차가워졌는데 따뜻한 차 한 잔 드시고 푹 쉬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꿀물에 생강청 조금 타서 마시면 으슬으슬한 기운 털어내기에 딱이거든요 ㅎㅎ 🍵🛌

수
수지태연맘1개월 전

엄마들 밥 잔소리는 나이 오십 다 되어가는 저한테도 똑같더라구요 ㅎㅎ 저희 엄마도 어제 반찬 해왔다고 당장 와서 밥 챙겨 먹으라고 전화 세 번을 하셨잖아요 ㅠㅠ 🍚

오
오산지율아빠1개월 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