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 때 조는 거 저만 그런가요
오
오산지율아빠423시간 전10비서 업무가 퇴근 시간 다 되어가면 더 정신없어지네요. 평일 내내 일하고 주말까지 바쁘게 보내다 보면 정작 주일 오전 예배 시간엔 설교 듣다 자꾸 눈이 감깁니다.
오산으로 이사 오고 나서 집 근처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는데 성경책만 펴면 머리가 무거워져서 큰일입니다. 졸음을 쫓으려고 커피를 미리 마시고 가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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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밀
밀양강명원2시간 전
예전 우리 교회 부임했던 목사님 설교가 참 길었거든요. 1시간은 훌쩍 넘기기 일쑤라 허허, 저도 모르게 고개를 떨구곤 했죠. 결국 앞자리로 옮겨 앉아서 눈을 맞추며 버텼는데 그러니 좀 낫더라고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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