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옥정 쪽에 드디어 집 계약금 넣고 왔습니다

양
양주간판장인4주 전52
양주에서 간판 일 30년 가까이 하면서 늘 남의 집이나 상가만 치수 재러 다녔는데... 어제 저녁에 옥정동 빌라 42평형 가계약서 쓰고 계약금 4천만 원 넣고 왔습니다. 노모 모시고 애들까지 3대가 살려니 방 네 개짜리 맞추는 게 참 쉽지 않던데요, 간신히 구조 반듯한 곳을 잡았네요. 아 진짜, 아침 6시에 현장 자재 싣다가도 혼자 헛웃음이 납니다... 섀시랑 단열재 상태를 잔금 치르기 전에 직접 레이저 거리측정기 들고 가서 실측하고 싶은데요... 보통 입주 전에 매도인분께 양해 구하고 꼼꼼하게 실측 다들 들어가시나요? 현장 일만 알지 내 집 매매 절차는 은근히 헷갈리는 게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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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오
오산지율아빠4주 전

레이저 거리측정기 쓰시는군요. 저도 예전에 인테리어 관심 많을 때 그 빨간 점 따라다니는 재미가 꽤 쏠쏠했던 기억이 나네요...

동
동작건민4주 전

옥정 신도시 쪽에 친구 살아서 저번에 놀러 가봤는데 길 진짜 깔끔하더라 ㅋㅋ 거기 상가에 맛있는 버거집도 꽤 많음!

밀
밀양강명원4주 전

레이저 거리측정기라는 게 참 좋아졌구려. 허허 우리 동네 철물점 사장님도 그거 쓰던데 진짜 세상 편해진 것 같아 아멘.

제
제천경옥이모4주 전

와 너무 축하드려요^^

팔
팔달문정미4주 전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움직이는 분들 진짜 대단한 듯. 우리 집은 그 시간에 알람 울려도 눈도 제대로 못 뜸.

오
오산민경3주 전

레이저 측정기 보니까 동네 교회 청년부에서 이번에 엠티 갈 때 치수 재고 짐 싣던 거 생각나서 댓글 남겨요 ㅎㅎ 요즘 가을 날씨라 밖에서 뭘 하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

파
파주주석3주 전

허허... 아침 6시면 한참 차 끌고 자재 실으러 나갈 시간임. 새벽엔 경기 북부 쪽 공기가 꽤 쌀쌀해서 외투 챙겨야 할 듯함.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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