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공장에서 칭찬받은 날 ㅎㅎ

오산민경2시간 전18
오늘 펄프 공장 생산 라인에서 제가 설정한 수치대로 불량률 0.5퍼센트까지 낮췄다고 반장님께 처음으로 칭찬받았어요! 사실 어제 엄마랑 사소한 일로 다투고 나서 기분이 내내 가라앉아 있었는데, 일에 집중하면서 마음을 좀 다잡을 수 있었거든요. ㅎㅎ 퇴근 길에 수원중앙교회 청년부 단톡방 보니까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더라구요. 저도 이제 집에 가서 엄마랑 같이 따뜻한 밥 한 그릇 먹으면서 화해해야겠어요. 🏠✨
2

댓글 2

망원청년1시간 전

정말 대단합니다.

전주한부장59분 전

펄프 공장이라.. 나도 예전에 전주 제지 공장 쪽으로 땅 보러 참 많이 다녔는데 허허허. 그때 그 동네 백반집 김치찌개가 참 별미였지야..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