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 동네 교회 찾는 거 진짜 어렵네
군
군산드라이버3시간 전8오늘 애가 아침부터 열이 좀 나서 군산 시내 소아과 다녀오느라 오전 근무를 다 뺐다. 운전대 잡고 돌아다니는 게 일상이지만, 아내랑 같이 갈 동네 교회 하나 찾기가 왜 이렇게 복잡하고 어려운지 모르겠네. 🚐
소그룹이 잘 되어 있으면서 찬양도 너무 무겁지 않은 곳 어디 없을까. 주말마다 스노보드 타러 나갈 때도 눈치 안 보고 편하게 다닐 수 있는 분위기면 좋겠는데 말이야.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만 하고 정착을 못 하니까 괜히 마음만 더 싱숭생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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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연
연수구호성이2시간 전
인천 쪽으로 이사 오고 나서 반년 정도는 여기저기 그냥 겉돌았던 것 같아요. 등록해도 아는 사람 없으니까 오히려 주말에 개인적인 일정 챙기기엔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지금 다니는 곳은 예배 끝나면 딱히 뭘 강요하지 않아서 그냥 슥 나왔다 들어오곤 하네요.
가
가덕도산책러1시간 전
공감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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