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문산 쪽 주차 편한 동네 교회 주차 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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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주석4시간 전14어제 저녁에 타지에 있는 딸래미한테 추석 때 올 거냐고 전화했다가 괜히 욱해서 소리나 지르고 다퉜음. 허허... 지 바쁜 사정도 모르고 혼자 쓸쓸해서 심술 부린 꼴이라 마음이 영 무거움. 답답해서 일찍 나왔는데 경기 북부 파주는 구름 조금 끼고 17도라 아침 공기가 꽤 차가움.
기분도 풀 겸 화물차 하던 버릇대로 문산 쪽에 주차 넓은 해장국 노포 다녀왔음. 문산 사거리 근처에 있는 뼈해장국집인데 마당이 넓어서 대형 탑차나 5톤 차도 거뜬히 댈 수 있음. 혼자 뚝배기 하나 비우고 나오기 딱 좋은 곳임.
이 근처 동네 교회로 주일 예배 조용히 다녀오실 분들은 금촌역 뒤쪽 예배당 주차장 팁을 드리겠음. 오전 9시 이전에는 차단기 열려 있어서 대형 차도 잠깐 대기 수월하고, 주말엔 근처 시청 주차장도 무료 개방이라 거길 쓰면 아주 편함. 다들 일교차 큰데 건강 조심하시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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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아
아산유정샘2시간 전
따님과 오해가 잘 풀리시기를 마음 담아 기도합니다.
수
수완교육맘1시간 전
딸이랑 한 번씩 마음 다치게 말하고 나면 진짜 며칠 동안 가슴이 먹먹하더라고요! 저도 애 키우면서 욱하는 감정 올라올 때마다 나중에 꼭 후회하는데 참 마음대로 안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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