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창업 준비하는 거 다들 어때요
중
중구지연이1개월 전40대구동신교회 청년부 나가야 하는데 자꾸 집에서 창업 준비 핑계 대면서 미루게 되네요..ㅋㅋ 부모님은 취업 자리 좀 알아보라고 매일 잔소리하시는데 저는 도저히 9시부터 6시까지 출퇴근하는 삶은 자신이 없어서요.
막상 프리랜서 하겠다고 노트북만 붙잡고 있으니까 진짜 이게 맞는 길인지 불안해서 미치겠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이런 불확실한 상황 어떻게 견디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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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일
일산롤파크1개월 전
작년에 카페 차린다고 하던 일 다 때려치웠다가 진짜 앞이 깜깜해서 며칠 밤새웠거든. 부모님 잔소리는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리는 게 정신건강에 좋더라ㅋ 지금은 집 근처에서 장비 사서 영상 편집 프리랜서로 간간이 돈 버는데 처음엔 그냥 무작정 아무거나 시작해 보는 게 답인 듯. 불안해도 뭐라도 하다 보면 길이 보이긴 하더라고ㅎ
인
인천지은맘1개월 전
어떤 직종의 비즈니스를 구상 중이신지 궁금한데 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바람~^^🙏✨
영
영아의엑셀일기1개월 전
마음의 평안을 빕니다.
의
의왕개조심1개월 전
노트북 기종은 뭘 쓰시나요... 요즘 영상이나 디자인 작업 하려면 사양 좋은 걸로 써야 하더라고요. 저도 얼마전에 강아지 산책 시키다가 동네 근처 전자매장 들러봤는데 진짜 비싸던데요...
유
유성태희맘1개월 전
대구동신교회 예전에 친척 결혼식 있어서 딱 한 번 가봤었거든요 ㅠㅠ 본당 건물이 생각보다 엄청 크고 넓어서 주차장 찾느라 한참 헤맸던 기억만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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