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창업 준비하는 거 다들 어때요
중
중구지연이3시간 전7대구동신교회 청년부 나가야 하는데 자꾸 집에서 창업 준비 핑계 대면서 미루게 되네요..ㅋㅋ 부모님은 취업 자리 좀 알아보라고 매일 잔소리하시는데 저는 도저히 9시부터 6시까지 출퇴근하는 삶은 자신이 없어서요.
막상 프리랜서 하겠다고 노트북만 붙잡고 있으니까 진짜 이게 맞는 길인지 불안해서 미치겠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이런 불확실한 상황 어떻게 견디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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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일
일산롤파크1시간 전
작년에 카페 차린다고 하던 일 다 때려치웠다가 진짜 앞이 깜깜해서 며칠 밤새웠거든. 부모님 잔소리는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리는 게 정신건강에 좋더라ㅋ 지금은 집 근처에서 장비 사서 영상 편집 프리랜서로 간간이 돈 버는데 처음엔 그냥 무작정 아무거나 시작해 보는 게 답인 듯. 불안해도 뭐라도 하다 보면 길이 보이긴 하더라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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