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집안 수리하다가 공구함 다 엎었네요

계양두의3시간 전25
오늘 아버지 서재 책상 다리 흔들리는 거 고치려고 공구함 챙겨서 들어갔다가 덜렁대다가 몽키스패너랑 드라이버 다 쏟았어요. 밖은 22도라 선선한데 괜히 땀이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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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판교승훈3시간 전

헐.. 고생 많으셨겠어요

군산드라이버2시간 전

다친 데는 없는 거야? ㅎㅎ

서산하주2시간 전

작업하시던 책상의 다리는 온전히 수리되었습니까?

오산지율아빠26분 전

많이 놀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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