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수리하다가 공구함 다 엎었네요
계
계양두의1개월 전58오늘 아버지 서재 책상 다리 흔들리는 거 고치려고 공구함 챙겨서 들어갔다가 덜렁대다가 몽키스패너랑 드라이버 다 쏟았어요. 밖은 22도라 선선한데 괜히 땀이 나더라구요.
6
댓글 6
판
판교승훈1개월 전
헐.. 고생 많으셨겠어요
군
군산드라이버1개월 전
다친 데는 없는 거야? ㅎㅎ
서
서산하주1개월 전
작업하시던 책상의 다리는 온전히 수리되었습니까?
오
오산지율아빠1개월 전
많이 놀라셨겠어요...
희
희망송이1개월 전
작년 가을에 베란다 세탁기 배수관 손본다고 쇠붙이통 들고 나오다가 문턱에 걸려 싹 엎은 적 있거든요... 쇠붙이들이 장판 찍힐까봐 놀라가지고 허겁지겁 줏어담느라 진땀 뺐잖아요... 발등 안 찌으셔서 천만다행이에요... 아멘.
개
개발자묵이1개월 전
마루 바닥에 찍힌 자국은 안 남았어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