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계좌랑 아이 학원비 계산하다 머리 아프네요
오
오산지율아빠3시간 전4오산에서 퇴근하고 지율이 교육비랑 집 대출 이자 생각하며 가계부 열어보니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어제 첼시랑 아스널 경기 결과 확인하고 대미 투자 1호 기사 좀 읽어봤는데, 일터에서 쏟는 에너지만큼 가정 경제를 지키는 게 쉽지 않다는 걸 매번 실감하네요.
다들 비슷한 고민 안고 사시는 건지 궁금해요. 숫자 뒤에 숨어있는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 가끔은 진짜 벅차게 느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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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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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산책러2시간 전
숫자 계산하다 보면 미래가 막막하게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저도 퇴근하면 일단 다 끄고 머리 좀 식히는데 오늘 첼시 경기처럼 뜻대로 안 풀리는 게 인생 같기도 하고요. 근데 너무 숫자만 보지 마시고 오늘 밤은 그냥 푹 쉬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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