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사람 만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평
평촌김대리3시간 전6평촌드림교회 다니기 시작하면서 나름 기대했거든요. 근데 오늘 친구랑 신앙 얘기 좀 하다가 갑자기 답답해져서 그냥 덮어버림 ㅎㅎ
아이 키우면서 내 집 마련 고민하는 게 현실인데 너무 붕 떠 있는 소리만 들으니까 기운이 다 빠짐. 30대 회사원 일상이 그렇게 단순한 게 아닌데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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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유
유성태희맘2시간 전
작년에 구청 복직하고 아이 어린이집 적응시킬 때 구역 모임 갔다가 비슷한 기분 느꼈어요 ㅠㅠ 대출금이랑 육아 때문에 하루하루 숨이 턱턱 막히는데 다들 기도만 하면 다 풀린다는 식이라 입 꾹 다물고 그냥 왔거든요 🥺 랜선으로나마 토닥토닥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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