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마련 꿈은 멀고 애는 아프고
망
망우동명자씨5시간 전17망우동 사거리 소아과에 다녀왔는데 오늘따라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요. 아이 열이 오르락내리락해서 종일 곁을 지키다 보니 전셋집 만기 관련해서 부동산에서 온 문자도 제대로 확인을 못 했네요.
집주인이 보증금을 올리겠다는데 인세는 들어올 기미가 안 보이고 참 막막하기만 해요. 28도까지 올라가는 날씨에 아이 업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평소보다 더 길게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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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군
군산드라이버3시간 전
애 아픈 게 제일 신경 쓰이지. 나도 애 키우면서 보증금 올린다는 말에 진짜 피 말리더라.. ㅠㅠ 근데 부동산 문자 지금 당장 답장 안 해도 큰일 안 나니까 일단 애부터 푹 재우고 기운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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