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1장 22절 읽는데 찔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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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납땜청년3시간 전23오늘 아침에 야고보서 1장 22절 말씀을 읽는데 마음이 영 불편했음. 말씀을 행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매일 산업기사 책만 붙잡고 정작 중요한 건 놓치고 사는 거 같아서임..ㅎㅎ
부모님이랑 다세대 주택 살면서 독립해야지 입버릇처럼 말하는데 행동은 영 안 따름. 25살이나 먹고 아직도 부모님 눈치나 보고 있는 내 모습이 좀 답답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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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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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시티팝3시간 전
서른 초반에 회사 옮기면서 혼자 나와 살겠다고 말만 몇 년을 하고 부모님 집에 계속 붙어있던 때가 있었어요... 막상 혼자 나와서 살게 되니까 그때 부모님 밥 얻어먹으면서 눈치 보던 시절이 차라리 나았나 싶기도 하더라고요. 지금 공부 붙잡고 있는 것 자체도 이미 뭔가를 움직이고 계신 것 같아요...
제
제천경옥이모2시간 전
준비하고 있는 산업기사 시험이 구체적으로 어떤 과목인가요? ^^ 요즘 제 기도제목은 우리 막내 손주가 일교차 큰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고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는 거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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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트럭수현2시간 전
다세대주택 살면 주차 진짜 헬인데.. 짐 싣고 퇴근할 때마다 자리 없어서 골목 한참 돌다 보면 속이 탄다.
품
품질맨진호2시간 전
야고보서 1장 22절에서 말씀을 행한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 지침이나 규범을 실행하라는 뜻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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