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운전하며 참는 일상
시
시흥트럭수현2시간 전12오늘도 광명교회 다녀오자마자 엄마랑 설거지 문제로 또 한바탕했다. 내 짐 좀 챙겨서 빨리 독립해야지 싶다가도 1톤 트럭 기름값 생각하면 한숨만 나오네..ㅋㅋ
내일은 남동공단 쪽으로 짐 실으러 가야 해서 일찍 자야겠다. 운전대 잡고 있으면 그나마 잡념이 좀 사라지니까 오히려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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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순
순천도자기2시간 전
저희 공방에서도 가을 학기 준비로 흙을 만지고 나면 늘 개수대에 흙 묻은 그릇들이 가득 쌓입니다. 물기를 닦아내고 찬장에 그릇을 하나씩 정리할 때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평
평택진규아빠1시간 전
송탄 공단 쪽으로 납품 다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집에 들어가면 사소한 일로 아내랑 꼭 소리가 나던데요... 그럴 때마다 그냥 차에 앉아서 시동 끄고 가만히 있는 게 제일 편했던 것 같아요... 내일 남동공단 길 조심히 다녀오십시오... 평안한 밤 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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