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중앙교회 예배 다녀오는 길
성
성수동네일아트1시간 전26성수동 골목길 따라 성수중앙교회 처음 다녀와 봤네요. 아이들 정서 지원 프로그램 짜느라 매일 서류랑 씨름하다가 일요일 동네 교회 문턱 넘으니까 마음이 좀 묘하더라고요. ㅎㅎ
예배당 맨 뒷자리에 앉아서 에베소서 5장 18절 말씀 들었는데, 내 뜻 비우고 인도하심 따라가라는 말이 왜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는지... 예배 끝나고 나오는 길에 서울숲 산책이나 좀 하다 들어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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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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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유정샘1시간 전
서울숲은 지금 날씨가 산책하기 딱 좋은 상태일 것 같습니다. 26도 정도면 걷기에 아주 알맞은 기온입니다.
용
용인처인혜정1시간 전
성수동 근처 공장 단지들은 요즘 주말에도 물량 맞추느라 돌아가는 곳이 많거든요. 저도 일요일인데 아직 처리할 서류가 산더미라 사무실에서 답답해 죽겠네요.
시
시흥트럭수현52분 전
서울숲 좋겠다ㅋㅋ
해
해리쌤47분 전
유치원 2학기 시작하고 녹초가 돼서 지난주에 집 근처 부산중앙교회 본당 구석 자리에 슬그머니 앉아 있었거든용. 내 고집 다 내려놓으라는 말씀 들으면서 혼자 속으로 울컥하기도 하고 마음이 참 복잡했습니다. 산책으로 머리 싹 비우시고 아자아자 힘내셨으면 합니다!
순
순천도자기5분 전
준비하고 계신다는 정서 지원 프로그램은 어떤 연령대의 아이들을 위한 계획인지 여쭈어보아도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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