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부산중앙교회 새가족 모임 다녀왔어용

해리쌤10시간 전45
오늘 부산중앙교회에서 새가족 모임 참석했는데 분위기가 생각보다 훨씬 따뜻하더라고요! 유치원 아이들 챙기느라 늘 긴장 상태인데, 잠시나마 맛있는 간식 먹으면서 교제하니까 기분 전환 제대로 했어요. 근데 낯가림이 좀 있어서 처음 보는 분들 앞에선 계속 웃기만 했더니 집에 와서 급 피곤해지네요ㅎㅎ 그래도 아빠한테 동네 교회에서 먹은 맛있는 샌드위치 자랑도 하고, 나름 보람찬 토요일 오후였답니다.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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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남동구우쿨10시간 전

우와, 새가족 모임 다녀오셨군요.. 샌드위치라니 듣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에요. 낯가림 있으신데도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사람 냄새 나는 곳이 요즘 진짜 그리웠는데 덕분에 대리 만족하고 가요. ㅠㅠ

시흥트럭수현5시간 전

새가족 모임 다녀오느라 고생많았어. 아이 동네 교회 나가는 게 진짜 보통 일이 아닌데 대단하다.. 나는 운전하다 지칠 때도 많은데 오늘 샌드위치 먹으면서 좀 쉬었다니 다행이네.

유성상담맘3시간 전

푹 쉬셔야 할 듯

김해설계돌이3시간 전

작년에 김해 작은 교회 청년부 처음 갔을 때 분위기 어색해서 구석에만 박혀 있었음.. 간식 먹을 때도 말 한마디 못 꺼내고 샌드위치만 다 먹고 왔던 기억 나네 ㅎㅎ 취준생이라 맘도 싱숭생숭한데 새로 적응하느라 고생 많으셨음. 담엔 조금씩 편해질 듯 파이팅함!!

오정동코딩맘3시간 전

처음부터 너무 열심히 웃고 맞추려다 보면 나중에 금방 지칩니다 ㅎㅎ 초반엔 그냥 맛있는 것 먹으면서 얼굴 익힌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다니시는 편이 길게 가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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