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랑 또 크게 싸웠네.. 하
시
시흥정왕드라이버17시간 전45오늘 어머니랑 운송 사업 자금 문제로 크게 한바탕 했네요. 나름 미래 생각해서 모으는 건데 왜 그렇게 이해를 못 해 주시는지 진짜 답답해요.
주말인데 광명교회 가서 기도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당구장 가서 공이라도 치고 싶은데 마음이 영 안 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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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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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플랜트15시간 전
사업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자식 앞날 걱정하시는 어머니 마음도 이해가 가고, 정왕님 답답한 마음도 충분히 공감이 되네요. 오늘 하루는 조금 마음 비우시고 푹 쉬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평
평촌김대리10시간 전
사업 준비하시느라 진짜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도 직장 생활하면서 미래 고민 때문에 가족들이랑 마찰 생길 때가 있는데 그 마음 너무 공감이 가네요 ㅎㅎ
대
대전동구미금9시간 전
가족이랑 의견 안 맞으면 진짜 마음이 너무 무겁더라구요ㅠㅠ 저도 얼마 전에 부모님이랑 진로 때문에 엄청 부딪혔거든요.. 마음 잘 동네 교회 가서 조용히 기도하고 오시는 게 도움이 될지도 몰라요~
포
포항할배2시간 전
자금 문제로 어머님과 구체적으로 어떤 의견 차이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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