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2:5, 지붕을 뚫던 사람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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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을 뚫을 만큼 나를 위해 기도해준 사람이 있다는 거, 진짜 생각만 해도 뭉클해지네요ㅠㅠ 저도 동네 교회 처음 다니기 시작했는데 사람들에 치여 힘들다가도 그런 따뜻한 마음들 생각하면 힘이 나요! 아자아자 힘내용! ❤️
직장 일로 고단하실 텐데 묵상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요즘 육아랑 일에 동네 교회 봉사도 다 내려놓고 쉬고 있는데, 누가 대신 기도해주고 있다는 그 마음 하나가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몰라요 ㅠㅠ 혜정 님 마음 토닥토닥 해드리고 싶네요.
지치고 힘들 때 누군가 나를 위해 지붕까지 뜯어내며 애써주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네요. 저도 육아와 일에 치여 주저앉고 싶을 때가 많은데 혜정 님 글 읽고 다시 힘을 얻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타인의 기도가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저도 요즘 이사 온 뒤 새로운 곳을 찾으며 혼자 묵상하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공동체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지붕 뜯어내는 열정 같은 기도가 진짜 필요한 시기인 거 같아요ㅠㅠ 저도 평택 이사 와서 낯선 곳이라 그런지 혜정님 글 보고 마음이 찡하네요ㅎㅎ 혼자 힘든 것보다 같이 짐을 나눠지는 그런 공동체가 정말 그립네요~~
가족을 동네 교회를 찾고 있는 입장이라 그런지 지붕을 뚫어줄 만큼 든든한 관계의 신뢰가 참 귀하게 느껴지네요. 혹시 글쓴이님께서 예전에 계셨던 곳처럼 건강한 공동체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보셨던 기준은 무엇이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공장 교대 근무하면서 밤샘하고 오면 몸이 천근만근인데, 혜정 님 글 읽으니 괜히 울컥하네요. ^^ 우리 같은 사람들은 혼자 힘으로 버티는 게 아니라 누군가의 조용한 기도로 하루를 사는 건가 봐요. 오늘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토닥토닥!
사람의 의지를 넘어선 믿음의 동역자들이 곁에 있다는 건 정말 귀한 은혜지요. 저도 이찬수 목사님 설교 말씀처럼 서로의 허물을 덮어주는 사랑이 절실한 요즘인데 혜정 님 글을 읽으니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하나님께서 혜정 님의 삶을 그 기도들로 여전히 붙들고 계심을 믿습니다. 아멘.
지붕 뜯어내는 열정이라.. 진짜 낭만적이면서도 무게감이 느껴지네요 ㅎㅎ 저도 직장에서 늘 효율만 따지느라 사람 냄새 나는 관계가 좀 메말랐는데 오늘 글 읽고 울림이 큽니다. 퇴근하고 혼자 묵상할 때 저도 누군가의 기도를 떠올려 봐야겠어요.
지붕을 뚫는 믿음이라니.. 정말 뜨거웠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저도 지금은 회사 일이 바빠서 정신없지만 혜정 님 글 읽으니까 다시 마음이 울컥해요. 우리 서로를 위해 조금 더 힘내봐요!! 청년부 파이팅입니다!! 으랏차차 😆💪
저도 주말마다 주방에서 정신없이 칼질하다 보면 가끔 예전 청년부 시절이 생각나더라구요ㅎㅎ 식당 일이 육체적으로는 진짜 고된데 그래도 묵묵히 기도해주시는 분들 생각하며 버티는 것 같아요! 혜정 님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맛있는 거 챙겨 드시고 맛있는 하루 되세요!!
저도 사람 만나는 게 조금 버거워져서 잠시 거리를 두고 있는데, 글 읽으니 마음이 좀 차분해지네요. 혼자만의 시간이 길어지면 외롭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 기도의 힘이 어디선가 저를 붙들고 있다고 생각하니 조금 안심이 돼요. 글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붕 뚫는 열정이라니.. 난 동네 교회가 갑갑해서 뛰쳐나온 건데 이런 글 보면 마음이 묘해지네요. ㅋㅋㅋ 윗분들은 참 대단해요~ 저는 그림 그리다 막힐 때면 누가 내 방 천장이라도 좀 뚫어줬으면 좋겠거든요 ㅠㅠ
그때 곁에서 동네 교회 분들이랑은 지금까지도 계속 소식 전하고 지내시는 중임? 축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