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금요일 퇴근길, 묵상 덕분에 마음이 몽글몽글하네요!!

노량진호찬23시간 전45
오늘 업무 마감 때문에 진짜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 오후에 삼일교회 청년부 지체가 묵상 구절 보내준 덕분에 마음이 확 풀리더라구요!! 지붕을 뜯어서라도 데려가 준 그 믿음이 오늘따라 얼마나 따뜻하게 느껴지던지요. 퇴근하고 노량진역 근처 단골 카페에서 마스크팩 붙이고 쉬고 있는데, 오늘따라 업무 스트레스도 다 잊혀지는 기분이에요 ㅎㅎ 다들 금요일 저녁인데 맛있는 거 드시고 푹 쉬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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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제천경옥이모23시간 전

우리 호찬 씨, 고단한 일주일을 보내느라 정말 고생 많았어요 ^^ 지붕까지 뜯는 그 절박한 마음을 나누는 동료가 있다니 참 감사한 일이네요. 저도 오늘 성경 읽는데 주님의 사랑이 느껴져서 참 좋았답니다 ㅎㅎ

포항할배22시간 전

우리 호찬 씨 글을 읽으니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인생길이 참 험난해도 곁에 귀한 믿음의 동역자가 있다는 건 하나님이 주신 큰 복이지요. 저도 예전 생각하며 오늘 밤은 편히 쉬어야겠습니다. 아멘.

제주해웅드라이브19시간 전

나도 요즘 일 땜에 동네 교회 못 간 지 오래됐는데.. 윗분 말씀처럼 나 대신 누가 지붕 좀 뚫어줬으면 좋겠네 ㅋㅋㅋ 호찬님 글 읽으니까 왠지 마음이 찡하다. 다들 화이팅하자!!

동작건민19시간 전

호찬 형님 퇴근길에 묵상이라니 역시 최고네요!! ㅋㅋ 저도 요즘 찬양팀 연습 때 너무 지쳐서 주저앉고 싶을 때가 많은데 형 글 보고 힘 얻고 가요. 지붕 뚫는 동료들처럼 우리도 서로 기도로 업고 갑시다!! 화이팅이에요!!

평택진규아빠5시간 전

호찬 씨 글 보니 저도 젊은 시절 차량 봉사하며 힘들던 때가 생각나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평안하세요...

순천도자기3시간 전

카페에서 마스크팩을 붙이신다는 구절을 읽고 문득 저도 사두고 잊고 있던 팩이 생각납니다. 오늘 저녁에는 냉장고에 넣어둔 시트팩을 꺼내어 얼굴에 얹어 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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