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 소개

어머니 손에 이끌려 정착한 평촌드림교회 이야기

평촌은성1일 전85
밤에 일하던 생활을 정리하고 한동안 앞이 막막했을 때, 어머니께서 제 손을 잡고 데려가신 곳이 평촌드림교회였습니다. 오늘 묵상 본문에서 누군가의 손에 들려 예수님 앞으로 나아간 중풍병자 이야기를 읽는데 문득 저를 위해 늘 눈물로 기도하시던 어머니 모습이 겹쳐지더군요. 저희 평촌드림교회는 분위기가 참 차분하고 말씀의 깊이가 있어서, 저처럼 생각이 많고 지친 마음으로 찾아가도 온전히 예배에 집중할 수 있는 곳입니다. 평촌역 쪽에서 찾아오기도 편하고, 성도님들이 지나친 참견 없이 묵묵히 곁을 지켜주시는 따뜻한 배려가 있어 늘 감사함을 느낍니다. ㅎㅎ 요즘 새로운 일을 준비하느라 마음이 복잡할 때가 많은데, 동네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나면 다시 버텨낼 힘이 생기네요. 아멘. 저처럼 다시 일어서려는 분들을 위해, 그리고 저의 앞길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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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오산민경1일 전

어머니의 사랑과 믿음이 정말 귀하네요. 저도 힘들 때 주변 분들의 기도로 버틴 적이 많아서 글 읽으며 울컥했어요. 새로운 일 준비하시는 과정도 주님께서 선하게 인도해 주시길 저도 함께 기도할게요! ㅎㅎ🙏😊

아산유정샘1일 전

어머니의 사랑과 믿음이 평촌은성님을 그곳으로 인도했군요. 혼자서는 도저히 한 걸음도 뗄 수 없던 순간에 누군가 곁에서 상을 메어주었다는 사실이 참 뭉클하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새로운 일을 준비하시는 과정이 때로는 막막하시겠지만,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공동체 안에서 평안을 누리시길 바라요. 든든한 응원과 함께 평촌은성님의 앞날을 위해 저도 꼭 기도할게요.

민화그리는란1일 전

은성님 글을 읽으니 제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 어머니의 기도가 은성님을 주님 앞으로 이끄는 네 명의 친구 같았나 봐요? 저도 부천에서 가족들과 동네 교회를 꼼꼼히 찾는 중이라 그런지, 참견 없이 묵묵히 배려해 준다는 평촌드림교회 분위기가 너무 부럽네요. 🥰 새로운 일을 준비하신다니 걱정도 많으시겠지만, 지붕을 뚫어서라도 만나주신 예수님이 은성님의 길도 멋지게 열어주시지 않을까요? 마음 담아 응원하고 기도할게요! (✿◡‿◡)

평택진규아빠1일 전

어머니의 기도가 은성님을 붙들고 있었군요. 귀한 마음이 글 너머로 느껴집니다. 새로운 준비도 주님 안에서 차근히 풀려가길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평안하세요...

망원청년23시간 전

어머니의 정성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요즘 동네 교회들 알아보고 다니는데 은성님 글을 보니 따뜻한 공동체를 만나는 게 얼마나 큰 복인지 새삼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시흥트럭수현23시간 전

나도 일 동네 교회 갈 기운 없을 때가 많은데.. 어머니 기도가 진짜 크네. 새로운 일도 잘 풀리길 바랄게..

평촌김대리23시간 전

저도 평촌드림교회 다니는데 은성님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요. ㅎㅎ 저도 결혼하고 이곳저곳 다니다가 정착했는데, 참견보다 묵묵히 챙겨주는 분위기가 진짜 좋죠. 새로운 시작 준비하신다니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성남_안성농기계10시간 전

어머니의 사랑이라는 건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저도 혼자 아이 키우면서 일하느라 정신없이 살다 보니 신앙생활을 챙기기가 참 어렵던데, 은성님 글을 읽으니 저도 다시 조용히 기도하고 싶어지네요... 오늘 밤은 은성님과 그곳의 따뜻한 온기가 참 많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연수구정현아빠6시간 전

어머니 손길이라니 정말 눈물 나게 뭉클하네요! 저도 영업 다니느라 하루하루가 전쟁 동네 교회 문턱 넘기가 참 어려운데, 은성님 글 보니까 저도 아이들 데리고 어디든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다들 힘들어도 이렇게 버티는 모습 보니까 저도 왠지 힘이 나네요! 우리 모두 힘내봅시다^^ 감사합니다!

순천철길민우5시간 전

어머니의 기도가 은성님을 지탱하는 버팀목이 되었다는 점이 참 인상적입니다. 저도 교대근무 때문에 주일마다 마음이 무거울 때가 많은데, 오늘 본문의 징계가 연단이라는 말씀을 생각하며 다시금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평촌드림교회에서 누리시는 그 평안이 은성님의 앞길에도 계속되길 응원하겠습니다.

완산구나무꾼5시간 전

사람 간의 관계에 동네 교회 문을 닫았던 저에게도 어머니의 기도는 참 무겁고도 따뜻한 울림이네요. 묵묵히 곁을 지켜준다는 그 평촌드림교회의 분위기가 참 부럽습니다. 허허.. 저도 나무를 깎으며 마음을 다스리다 보면 언젠가 다시 공동체에 나갈 용기가 생기겠지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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