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공방 창업 준비 중에 생각난 감사한 분들

평
평택진규아빠12시간 전11
평택역 근처 상가 알아보고 공방 설계도 그려보는데 예전에 쇠 깎던 기술이 이렇게 쓰일 줄은 몰랐네요. 지난주에 교회 차량 봉사할 때 짐 옮기는 거 도와주신 집사님 두 분께 오늘 점심이라도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한 평생 현장에서 기계만 만지느라 투박하게 살았는데, 막상 퇴직 준비하려니 옆에서 묵묵히 챙겨주신 분들 얼굴이 하나둘 생각나네요. 오늘은 교회 근처 식당에서 따뜻한 국밥이라도 한 그릇 사드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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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일
일산롤파크10시간 전

어떤 기계 다루던 기술이세요? 궁금하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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