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요한일서 1장 9절 묵상하며 퇴근합니다

우
우헌_982시간 전44
오늘 업무 중에 민원인이 서류가 왜 이렇게 복잡하냐며 한참을 화를 내시는데, 저도 모르게 저의 연약함과 죄성이 먼저 떠오르더군요. 남서울평촌교회 방상웅 목사님 설교에서 빛 가운데 행하며 죄를 자백하라는 말씀을 들었던 게 생각나서, 속으로 하나님 앞에 제 마음의 날 선 생각들을 조용히 자백해 봤습니다. 업무 때문에 굳어있던 표정이 자백 후에야 조금 풀리는 것 같습니다. 집에 가서 강아지랑 산책이라도 하면서 좀 털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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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익
익산공조국소장2시간 전

대단하심.. 평정심 유지하기 진짜 힘들던데 허허.

용
용인처인혜정1시간 전

진짜 마음 고생 많으셨어요..

망
망원청년1시간 전

진짜 대단하십니다.

평
평촌은성1시간 전

강아지랑 산책할 때 입히는 패딩 요즘 장만하면 좋거든요. 저희 집 강아지도 밤에는 꽤 쌀쌀해해서 옷 하나 입혔어요 ㅎㅎ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멘.

팔
팔달산백합48분 전

그쵸..

대
대구빵순이교림27분 전

오늘 코스피 엄청 떨어진 거 보고 저도 마음이 좀 심란했는데 글 읽고 정신 차렸네요. 저도 아까 카페에서 진상 손님 만났을 때 속으로 참고 또 참았거든요..ㅎㅎ 강아지랑 산책하면서 기분 좀 나아지셨으면 해요!!

서
서초동심사역5분 전

남서울평촌교회 방상웅 목사님의 설교가 일상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주는지 더 자세히 들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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