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아이랑 예배드리기 생각보다 너무 어렵네

동
동작구조명맨2시간 전19
오늘 오후에 감기 기운 때문에 몸은 좀 처지는데 아기랑 같이 예배드리는 연습 좀 해보려고 교회 몇 군데 영상을 찾아봤거든요. 근데 막상 영상만 봐도 애가 보채기 시작하니까 집중은커녕 10분도 못 앉아 있더라고요... 조명 렌탈 숍 준비하느라 현장 일도 겹쳐서 진짜 정신이 없는데 주말마다 이렇게 애 잡으면서 예배드리는 게 맞는 건지 갑자기 좀 막막하네요. 그냥 조용한 데서 마음 편히 예배드리고 싶은 마음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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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강
강릉진숙씨1시간 전

혹시 아이와 함께 들어가실 수 있는 유아실이 따로 마련된 공간을 알아보셨나요?~

성
성남_안성농기계24분 전

아이를 기르면서 제 손으로 직접 농기계를 정비하고 영업하러 다녔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예전에는 교회 마당에서 뛰어노는 아이 소리만 들어도 마음이 분주해져서 온전히 예배드리기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혼자서 아이를 돌보며 사시는 분들의 마음이 얼마나 무거울지 조금은 짐작이 됩니다. 곁에서 도와줄 사람이 없는 상황이 참으로 녹록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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