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이랑 실랑이하고 출근하는 길
양
양구현동파파4시간 전15오늘 아침 등원 준비하다가 아이가 고집을 좀 부려서 결국 큰소리를 내고 말았네요. 양구 읍내 어린이집까지 차로 데려다주는 짧은 길인데 평소보다 유독 길게만 느껴지더라고요.
건설 현장 사무실에 도착해서 커피 한 잔 타 마시는데 아까 아이 울상이 자꾸 생각나서 일이 손에 안 잡히는 아침이에요. 이제 퇴근하면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이라도 사서 들어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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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평
평촌은성4시간 전
건설 현장 사무실에서 드시는 커피는 믹스커피인가요? ㅎㅎ 저는 일할 때 카누를 챙겨 마시는데 믹스 특유의 그 달달한 맛이 가끔 그리울 때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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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태연맘1시간 전
아이가 원래 평소에 제일 좋아하는 간식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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