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 걷다가 발견한 대박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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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빵돌이13시간 전8오늘 분당우리교회 다녀오는 길에 탄천 쪽으로 좀 더 내려가 봤거든요. 근데 평소 안 가던 골목에서 진짜 맛있는 빵집을 발견했어요! ㅎㅎ
취준 때문에 맨날 집에만 있느라 우울했는데 갓 구운 단팥빵 하나 먹으니까 기분이 확 좋아지네요. 다음에는 엄마랑 같이 가서 사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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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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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민경13시간 전
수원중앙교회 다녀오는 길에 우연히 들른 작은 빵집에서 갓 구운 팥빵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소소한 달콤함이 지친 마음을 잠시 잊게 해줘서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고민 많을 때 그런 맛있는 간식 하나가 큰 힘이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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