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병원 다녀오니 녹초..
가
가덕도산책러3시간 전21오늘 강서구 소아과 다녀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한참을 대기했네요.. 애기가 밤새 열이 나서 잠도 못 자고 칭얼거리는 걸 보니 마음이 영 안 좋더라고요.
건설 현장 일정 맞추느라 정신없는데 집에 오니 또 두부 요리 할 기력도 없어서 그냥 대충 먹었네요. 아까 오후에 잠깐 비가 오락가락해서 그런지 허리도 더 욱신거리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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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오
오산필름2시간 전
에고..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
분
분당영남아빠2시간 전
아이의 쾌유를 위해 어떤 기도를 하고 계신가요? 아멘.
서
서대문은미맘1시간 전
애 아픈 게 제일 마음 쓰이죠. 일하고 오면 몸은 천근만근인데 집안일까지 하려니 참 쉽지 않음. 저도 퇴근길에 허리 좀 펴려고 하면 삭신이 쑤셔서 그냥 눕고만 싶네요. 오늘 진짜 고생 많으셨음.
동
동탄약사1시간 전
두부 요리 하려 하셨는데 기운이 없어서 못 드셨군요... 저는 요즘 단백질 챙기려고 콩 제품 자주 먹는데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다음엔 더 기운 나는 음식 드셨으면 합니다.
순
순천버스베테랑57분 전
두부 요리 하시려 했군요. 저희 집 다육이들도 어제 물을 흠뻑 줬더니 오늘따라 잎이 참 탱글탱글하고 예쁘게 올라왔어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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