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공방 자리 알아보러 평택역 근처 다녀왔네

평
평택진규아빠3시간 전23
나중에 퇴직하고 금형 공방 차릴 생각으로 평택역 근처 빈 상가들 좀 둘러보고 왔어요. 보증금이랑 월세 생각하니 머리가 복잡한데 그래도 직접 눈으로 보고 다니니까 뭔가 조금씩 실감이 나더라고요. 가게 자리마다 전력 용량 체크하는 게 습관이라 자꾸 두꺼비집부터 열어보게 되네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그냥 이대로 준비 시작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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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춘
춘천희종3시간 전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겠네요.

양
양구현동파파2시간 전

설레는 마음이 느껴져요. 감사합니다.

민
민화그리는란2시간 전

공방 운영하시려면 전력 용량은 보통 어느 정도를 기준으로 보고 계신가요?

용
용산자재맨2시간 전

공장이나 작업장 알아보러 다닐 때는 분전반부터 확인하는 것이 습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사무실 이전 때문에 상가 여러 곳을 보러 다녔는데 콘센트 위치랑 전압 체크하는 일만으로도 하루가 다 가더라고요 ㅎㅎ 철저하게 준비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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