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감기 기운에 집 보수하다 쉬는 중입니다

대
대전서구원진3시간 전29
요즘 대전 서구 단독주택 창문 틀 보수하느라 며칠 씨름했더니 몸살 기운이 도네요. 으슬으슬해서 따뜻한 물 마시며 쉬는데 어제 오픈처치에서 본 한홍 목사님 설교 내용이 생각났습니다. 말씀을 즉시 아멘으로 받는다는 게 초신자인 저한테는 아직 좀 어렵게 들립니다. 지금은 그저 묵묵히 제 마음밭 고르며 조금씩 신앙에 귀 기울여보는 게 맞는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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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수
수지태연맘2시간 전

몸살 감기가 제일 무서운 건데 어쩌면 좋아요 ㅠㅠ 낡은 집 손보는 게 보통 일이 아닐 텐데 고생 많으셨겠어요. 저도 예전에 인테리어 하느라 며칠 붙어 있다가 온몸이 쑤셔서 끙끙 앓았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우선은 약 드시고 푹 자는 게 최우선인 것 같아요.

포
포항제철교육러2시간 전

몸 상태 안 좋으실 텐데 집 수리까지 하셨다니 대단하시네요. 저도 포항 내려와서 숙소 구하고 이것저것 손본다고 며칠 고생했더니 바로 앓아눕더라고요. 앓아누운 건 정말 억울한데 약 챙겨 드시고 빨리 기운 차리셨으면 좋겠어요.

장
장안제관사1시간 전

에고.. 어서 푹 쉬어야 합니다.

시
시흥트럭수현1시간 전

몸부터 챙겨야지..

원
원미구엑셀러1시간 전

창문 틀은 한번 손대면 끝도 없더라구요.. 요즘 창호 공사 견적 알아보는데 자재 값이 왜 이렇게 올랐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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