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가족이랑 다투고 나니 마음이 텅 빈 것 같아요

주
주연의인사이드3시간 전9
오늘 엄마랑 서초동 집에서 전화하다가 결국 감정이 상해서 툭 끊어버렸거든요. 회사에서 인사 담당자로 일하면서 남들 갈등은 참 잘도 중재하는데 정작 제 가족이랑은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오픈처치에서 본 정동제일교회 천영태 목사님 설교 중에 비전이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당장 눈앞의 가족 문제에 마음이 흔들리니까 이게 무슨 소용인가 싶기도 하구요. 다들 가족이랑 싸운 날에는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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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평
평택댁영신1시간 전

에고.. 속상하시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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