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날인데 통장이 왜 스쳐 지나갈까요
제
제주서원332시간 전17오늘 보육교사 월급이 들어왔는데 숫자 확인하자마자 동생들 학원비랑 생활비 이체하니 바로 바닥이네요. 혼자 벌어서 동생들 챙기며 사는 게 가끔은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물가는 계속 오른다는데 저축은 꿈도 못 꾸고 제 자리인 것 같아서 괜히 마음이 헛헛합니다. 오늘은 그냥 좋아하는 빵집 들러서 빵이나 몇 개 사서 집에 들어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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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안
안산건영2시간 전
어제 동네 빵집에서 팥빵이랑 소보로 몇 개 샀는데 가격 보고 놀랐습니다. 식재료 값이 진짜 무섭게 오르네요. 마음 헛헛하실 때 좋아하는 빵 드시는 게 유일한 낙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검
검단이여사1시간 전
아이고..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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