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웅천 단독주택 관리가 생각보다 너무 힘드네

웅
웅천시티팝2시간 전11
웅천으로 이사 온 지 이제 몇 달 됐는데, 아이들이 마당에서 뛰어노는 건 좋은데 집 관리가 정말 끝이 없어요. 마당 잡초 뽑고 데크 관리하는 게 주말마다 할 일이라 퇴근하고 와서도 쉬질 못하네요. 남편이랑 분담해서 하자고 해도 서로 피곤하다고 미루기만 하니 집안일로 계속 부딪히게 되더라구요. 여수은파교회 다니면서 마음 좀 다잡아보려고 해도 집에 오면 쌓인 일 때문에 짜증부터 나는 게 사실이에요..
1

댓글 1

춘
춘천희종2분 전

혹시 마당 관리 계획표를 짜서 가족끼리 정해진 시간에만 몰아서 끝내는 방식은 어떠신가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