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오늘 저녁 메뉴로 대판 싸웠네
거
거제숙자씨3시간 전17오늘도 매장 보안 점검 돌고 집에 왔는데 저녁 메뉴로 한참 실랑이했거든요. 저는 몸도 찌뿌둥해서 간단하게 쌀국수나 해 먹자고 했는데 남편은 기어이 김치찌개에 밥 차리라며 고집을 부리네요.
결국 제가 져서 주방에서 찌개 끓이고 있는데 진짜 억울하더라고요. 내일은 퇴근하는 길에 혼자 조용히 산책로 걷다 들어가야겠어요.
2
댓글 2
울
울산박기사2시간 전
혹시 내일 산책하실 때 가시려는 곳이 특별히 정해져 있으신가요?
영
영아의엑셀일기30분 전
가족끼리도 식성 맞추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찌개 끓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산책이 마음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