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다대포 일몰 보고 오는 길에

사
사하구붓끝4시간 전15
오늘 아침부터 남편이랑 주식 창 보면서 한숨만 푹푹 쉬었습니다. 증시가 또 크게 떨어져서 마음이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머리 좀 식힐 겸 오후 늦게 다대포 해변까지 다녀왔습니다. 해지는 거 보면서 멍하니 앉아 있었는데, 그래도 찬 바람 좀 쐬니까 답답하던 가슴이 조금은 나아지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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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평
평택진규아빠3시간 전

에고... 마음이 무거우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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