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교회 간다 하면 주변 반응 왜 이럴까

서
서구덤프효주3시간 전34
오늘 아침 현장 동료랑 잠깐 신앙 얘기하다가 좀 답답해져서 글 남김. 나보고 왜 굳이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교회까지 찾아다니냐고 덤프트럭 굴리는 사람치고는 유별나다네. 오전 내내 운전대 잡고 서구 쪽 국도 타면서 생각하는데 남들 시선이 뭐라고 내 고민이 깎이는지 모르겠음. 나도 그냥 애들 학원비 보태면서 맘 편히 예배드리고 싶은 것뿐인데 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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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의
의정부옷수선이모2시간 전

손가락 마디가 쑤시는 날입니다. 참 애쓰셨습니다.

순
순천도자기2시간 전

마음이 많이 무거우셨겠습니다.

완
완산구관제탑1시간 전

동료분은 신앙생활을 단순히 개인의 휴식을 포기하는 행위라고 보시는 건가요?

주
주영_daily1시간 전

가끔 주변에서 제 생활 패턴 가지고 이런저런 말들을 보탤 때가 있더라고요.. 저는 주일마다 교회 가는 시간을 단순히 휴식의 연장이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냥 내 마음속에 있는 불안함을 내려놓으러 가는 건데 그걸 남들은 이해하기 어려운가 봐요ㅎㅎ

연
연수구정현아빠43분 전

에고..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합
합천경비형표24분 전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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