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수정하다가 문득 든 생각
동
동탄프레임264시간 전25동탄 호수공원 근처 카페에서 며칠째 공공기관 행정직 자소서 문항이랑 씨름 중이에요. 꼼꼼하게 쓴다고 몇 번을 고치는데도 결과물이 제 마음에 안 차서 한숨만 나오네요. ㅎㅎ
혼자 사는 집으로 돌아오면 갑자기 텅 빈 공기가 확 느껴져서 더 우울해지는 거 같아요. 오늘따라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커지는데, 기도라는 걸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그냥 눈만 감고 앉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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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오
오산민경22분 전
카페 조명 아래서 계속 모니터 보다가 집 오면 유독 그 적막함이 크게 들리곤 하죠. 며칠 전 수원역 카페에서 저도 한참을 멍하니 있었는데 그냥 마음가는 대로 하나님 이름 부르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ㅎㅎ 🌙✨
의
의정부_율이맘5분 전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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