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다니는 거 학부모님께 말해야 할까요
해
해리쌤4시간 전25유치원에서 일하다 보면 가끔 학부모님들의 무리한 요구에 감정이 바닥까지 내려갈 때가 있어요. 친한 친구한테 속상해서 교회 다니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더니 요즘 세상에 그런 걸 굳이 왜 알리냐고 핀잔만 듣고 왔네요.
주말에 부산중앙교회 새가족 모임 다녀온 걸 말한 건데 제가 너무 유난스러운 건가 싶어서요. 혹시 직장 생활하면서 신앙 생활하는 거 주변에 티 내시는 편인가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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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노
노량진호찬4시간 전
부산중앙교회 근처에 은근히 맛있는 밥집들 많던데ㅎㅎ 아침에 출근하다 보니까 따끈한 국밥 생각나더라고요!
청
청량리치킨꿈나무2시간 전
에고.. ㅋㅋ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횡
횡성금은방1시간 전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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