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평촌드림교회 예배 드리고 어머니랑 분갈이 했네

평
평촌은성1시간 전6
오늘 예배 끝나고 집에 와서 어머니랑 베란다 화초들 분갈이 좀 해드렸어요. 화분이 작아서 뿌리가 꽉 찼더라고요. ㅎㅎ 큰 화분으로 옮겨주니까 애들이 한결 편해 보이는 게 제 마음도 다 시원하네요. 내일은 일찍 나가서 일자리도 더 꼼꼼히 알아봐야겠어요. 다들 주일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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