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요즘 자꾸 비교하게 되는 내 자소서

서
서촌다현3시간 전10
서울드림교회 김남국 목사님 설교에서 곁눈질 멈추라고 하셨는데 그게 마음처럼 잘 안되네요. 자소서 쓰다 보면 옆 동네 친구는 벌써 이름 있는 갤러리에 인턴 붙었다는 소식 들리고 괜히 제가 너무 뒤처지는 것 같아서요 ㅠㅠ 엄마가 거실에서 청소기 돌리는 소리 들리면 괜히 더 초조해져서 노트북 화면만 멍하니 보고 있어요. 그냥 오늘은 종로 거리 이슬비도 오고 센치해져서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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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주
주연의인사이드1시간 전

노트북 오래 들여다보면 거북목 되기 십상입니다. 저는 엊그제 새로 장만한 노트북 거치대 덕분에 목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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