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주일 아침 다육이 정리하며
구
구리유현222시간 전15창밖으로 이슬비가 내려서인지 방안이 평소보다 조금 더 서늘하게 느껴집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컴활 공부 시작하기 전에 창틀에 둔 다육이들 상태를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어제 본 구리중앙교회 설교에서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계속 생각나네요. 꼼꼼하게 자격증 준비하는 일상 속에서도 제 마음의 온도를 너무 차갑게 두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부모님 눈치도 덜 보이고 제 페이스대로 공부에 집중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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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평
평촌김대리2시간 전
컴활 자격증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심 ㅎㅎ 저도 예전에 필기 볼 때 기출 문제 계속 돌려가면서 눈에 익히는 게 제일 효율적이었음! 비 오는데 다육이 잎장 안 무르게 조심하시고 공부 화이팅하길 바람.
청
청라호수파파1시간 전
다육이는 잎 끝에 물이 고이면 썩기 쉽다던데요.. 창틀에 두셨다니 비 들이치지 않게 조심하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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