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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점 창업 준비하다가 기아 야구 보네

광
광주연장통3시간 전18
광주 북구에서 가게 오픈하려고 며칠째 전동공구랑 부품 정리 중인데 진짜 끝이 없네요. 늦은 밤에 혼자 남아서 공구함 뒤지다 보니까 야구 볼 시간도 없는데 말이죠.. ㅎㅎ 오늘 기아 감독님 승부수 띄웠다던데 제 창업 준비도 이렇게 한 방이 있으면 좋겠어요. 내일 아침에 애들 학교 가는 거 챙겨줘야 하니까 이제 그만 정리하고 들어가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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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주
주연의인사이드3시간 전

공구함 정리하다가 시간 가는 줄 모르셨군요. 저도 얼마 전 서초동 자취방 짐 다 옮기느라 며칠 밤을 새웠는데 진짜 끝이 안 보이더라고요. 그래도 새로운 공간 채워가는 설렘이 있으니 기운 내셨으면 합니다.

봉
봉천동에디터2시간 전

가게 오픈 준비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정리할 때 다이소에서 파는 투명 수납함을 크기별로 사서 쓰면 나중에 필요한 부품 찾기가 훨씬 수월하더라구요. 늦은 밤이라 피로하실 텐데 얼른 쉬셨으면 합니다.

서
서촌다현1시간 전

밤샘 고생 많았어요 ㅠㅠ

용
용산노씨1시간 전

가게 정리라는 게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일인가 봅니다. 정리에 쓰이는 물건들은 구획을 나누어 두면 공간 활용이 더 나아지기도 하더군요. 아이들 챙기시는 일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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