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사람들의 과한 관심이 부담스러워요
김
김천스마트팜3시간 전15오늘도 스마트팜 설비 매뉴얼 수정하다가 늦게 퇴근해서 부모님 눈치 보며 들어왔네요. 예전에 다니던 교회는 교인들이 너무 제 개인적인 일까지 알려고 들어서 부담스러웠거든요..ㅎㅎ
혼자 조용히 성경 읽고 생각하는 걸 좋아하는데, 교회만 나가면 다들 왜 이렇게 결혼이나 직장 간섭이 심한지 모르겠어요. 다들 이렇게 사람들과 얽히면서 신앙생활을 유지하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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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주
주연의인사이드3시간 전
진짜 속상하시겠어요..
민
민트떡볶이2시간 전
아 진짜 대형 교회 다닐 때 다들 왜 그렇게 꼬치꼬치 캐묻는지 너무 숨 막히더라고요 ㅠㅠ 혹시 지금은 아예 그런 교류 없는 곳으로 다니고 계신 건가요? ♡
완
완산구나무꾼2시간 전
사람들 틈에서 겪는 피로감이 참 크지요. 허허.. 저는 그냥 조용히 영상만 보는 게 마음이 훨씬 편하더라구요. 가끔은 사람 없는 평일 낮에 텅 빈 예배당 들러서 혼자 앉아 있다 오면 한결 나아요.
군
군산드라이버2시간 전
혹시 지금은 사람들과 적당히 거리 두면서 혼자 예배드릴 수 있는 곳으로 옮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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