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엄마랑 또 혈압 얘기하다가

남
남양주형욱3시간 전16
오늘도 엄마가 전화로 혈압 관리 똑바로 안 하냐고 잔소리하시는데 진짜 미치겠더라고요.. 32살이나 먹고 혼자 남양주에서 현장 일 다니면서 챙겨 먹는 건데도 그게 성에 안 차시나 봐요. 나이 들어서 아픈 건 서러운 건데 굳이 전화로 그런 말씀 하시니까 밥 먹다가도 숟가락 놓고 싶었네요. 초코는 옆에서 낑낑거리고 나는 그냥 멍하니 벽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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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유
유성태희맘2시간 전

에고.. 얼마나 속상하셨을까요 ㅠㅠ

가
가덕도산책러1시간 전

아 진짜.. 너무하셨네요

아
아산유정샘24분 전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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