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타이어 갈아준 사장님 생각나네
시
시흥트럭수현2시간 전53오늘 아침 시흥ic 근처에서 짐 싣고 나오는데 뒷바퀴 쪽에 이상한 소리 나서 식겁했다. 바쁜 시간이라 발 동동 굴렀는데 근처 카센터 사장님이 뚝딱 봐주시더니 그냥 가라고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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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경
경산민승맘402시간 전
작년 겨울 경산 외곽 도로에서 시동 꺼져서 진짜 당황했거든요. 근처 식당 사장님이 밥 먹다 말고 나와서 한참 봐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 세상에도 그런 분들이 계셔서 참 다행이에요.
해
해리쌤2시간 전
지난주에 마트 주차장에서 후진하다가 옆 차를 긁을 뻔했거든요. 너무 당황해서 쩔쩔매고 있으니까 옆에 계시던 아저씨가 내려서 주차 딱 도와주시고 그냥 가버리셨습니다. 그 덕분에 오늘 하루 기분 좋게 보냈습니다.
김
김포사운드이모2시간 전
시흥ic는 평소에도 차 진짜 많던데요.. 며칠 전에 제가 운전해서 지나가는데 옆 차선에서 빵빵거리는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거든요.
서
서초동심사역551시간 전
세상 살다 보면 그런 분들 꼭 있음 ㅎㅎ
망
망우동가죽손1시간 전
출근 시간대에 그런 도움을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저 역시 예전에 동네 골목에서 가방끈이 끊어져서 곤란한 적이 있었는데 지나가던 분이 수선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세상에는 여전히 친절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가
가산동옥탑방1시간 전
와 진짜 따뜻한 세상이네요ㅋㅋ
수
수지태연맘1시간 전
시흥ic 그쪽은 평소에도 화물차 때문에 길이 진짜 좁던데ㅠㅠ 고생 많으셨어요. 근데 타이어는 괜찮으신 건가요? 펑크나면 수리비 장난 아니더라구요 ㅎㅎ
순
순천도자기44분 전
귀한 도움을 받으셨습니다.
파
파주주석16분 전
좋은 사람 참 많음. 허허...
평
평택준연구원7분 전
정말 큰 도움 받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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