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팩토리 매뉴얼이랑 신앙의 평안
영
영통공정문호2시간 전16영통 현장에서 설비 자동화 매뉴얼 짜다가 잠깐 짬 내서 들어왔네요. 다들 평안을 말하는데 기계 돌아가는 수치 맞추는 거랑 마음의 평안이 무슨 상관인가 싶어서 혼자 좀 고민해 봤거든요.
주말에 광교호수공원 한 바퀴 돌면서도 계속 그 생각뿐이네요. 겉으로 보이는 데이터는 딱 떨어지는데 왜 사람 마음은 매번 엉키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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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기
기흥호수산책2시간 전
ㅋㅋ 공감
해
해리쌤1시간 전
복잡한 현장일수록 아무것도 안 하고 멍하니 걷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저도 원장님이랑 서류 맞추다 머리 터질 거 같을 땐 그냥 아이들 노는 거 보러 나가요. 그러면 마음이 조금씩 제자리로 돌아오더라고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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