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감기 기운에 동생들 저녁은 대충 때웠습니다

사
사천UFC경준3시간 전12
오늘 사천 기온이 떨어져서 그런지 목이 따끔거리고 으슬으슬한 게 몸살이 오려나 봅니다. 퇴근하고 돌아오니 동생들이 배고프다고 해서 냉장고 뒤져서 급하게 라면 끓여주고 나니 힘이 하나도 없네요. 혼자 성경 좀 읽어보려고 책상에 앉았는데 눈이 침침해서 글자가 잘 안 들어옵니다. 내일은 동생들 도시락 싸야 하는데 몸이 이러니 걱정이 먼저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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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서
서산댁진주2시간 전

애들 주려고 끓인 라면은 무슨 종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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