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네일 팁 연습 드디어 성공했어요

자
자양동네일러3시간 전22
성수동 카페 거리 쪽에서 사 온 예쁜 파츠로 연습했는데 처음으로 샵에서 받는 것만큼 깔끔하게 나왔어요 ㅎㅎ 취준하면서 매일 눈치 보느라 힘들었는데 엄마가 제 네일 보더니 처음으로 예쁘다고 웃어주시네요. 진짜 별거 아니지만 이런 작은 성취감이 오늘 하루를 버티게 해주나 봐요. 저처럼 취업 준비하는 청년부 언니들한테도 얼른 좋은 소식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4

댓글 4

평
평촌김대리3시간 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길요.

서
서촌다현1시간 전

작은 색감 하나만 바꿔도 기분이 확 바뀌더라구요. 저번에 미술 과제할 때 원하는 느낌이 안 나와서 며칠을 고생하다가, 마지막에 딱 원하는 톤을 찾았을 때의 그 쾌감이 아직도 기억나요.. 🎨 엄마가 예쁘다 해주시면 그게 진짜 큰 힘이 되곤 하잖아요.

김
김천나무아빠1시간 전

푹 쉬세요

수
수지태연맘7분 전

성수동 그 카페 어디에 있는 어떤 브랜드 파츠인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