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광주 북구 쪽 조용한 교회 추천받아요

광
광주북구공무원2시간 전22
업무 매뉴얼 정리하느라 매일 늦게 퇴근하니 일요일에는 마음 편하게 예배드리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어머니와 함께 가려고 하는데 분위기가 너무 요란하지 않은 곳을 찾고 있어요. 광주 북구 인근으로 교회를 알아보고 있는데 정보가 많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혹시 차분하게 설교 듣기 좋은 교회 아시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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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노
노량진호찬1시간 전

업무 메뉴얼 정리라니 늦은 밤까지 진짜 고생 많으시네요! ㅎㅎ 저는 예전에 광주 근처 잠시 머물 때 다녀본 곳 중에 잔잔하게 말씀 나누는 곳이 있었거든요. 어머님이랑 가기 딱 좋은 분위기였던 기억이 나네요!!

광
광주세준쌤1시간 전

오늘도 증시가 많이 내려서 그런지 퇴근길에 보니까 다들 표정이 안 좋더라구요. 주식 창 보는 것도 일종의 훈련이라던데 저는 아직 초보라 그런지 그냥 숫자가 왔다 갔다 하는 게 신기하기만 하네요 ㅎㅎ

신
신월동육아맘55분 전

힘내요!!

민
민트떡볶이42분 전

강남 쪽 교회 다닐 때 보여주기식 분위기에 진짜 지쳐서 마음 고생 많이 했거든요.. ㅠㅠ 그냥 사람 냄새 나는 곳에서 소소하게 신앙 지키는 게 제일인 것 같아요. 동네 구석구석 다니다 보면 분명 어머님이랑 편하게 계실 만한 작은 곳 하나쯤은 꼭 있더라고요 ♥

단
단원구은덕여사32분 전

야간 근무 하시는군요.. 저도 교대근무 하느라 주일 예배 시간 맞추는 게 참 숙제였거든요. 어머님 모시고 다니시는 거니까 소규모로 모이는 조용한 곳을 한번 찾아보셔요. 동네 작은 곳들은 아는 사람만 알고 조용히 말씀 듣기에 좋더라고요 ㅎㅎ

수
수지플랜트2분 전

공무원 일이라는 게 워낙 변수가 많아서 늦은 밤까지 애쓰시네요. 어머님 모시고 예배드리는 곳 정할 때 근처 상가 건물이 아닌 단독 건물을 가진 곳으로 다녀보셔요. 건물 자체가 주는 정적인 분위기가 예배 집중하기에 훨씬 괜찮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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