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하다가 와이프랑 한바탕했음
평
평촌김대리3시간 전20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애는 울고 설거지 거리는 산더미라 정신이 없더라고요. 좀 도와주려다 말 한마디 잘못해서 와이프랑 감정만 상했음. ㅎㅎ
거실에 앉아서 눈치 보는데 갑자기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님 설교 생각나서 혼자 씁쓸하네요. 회복은 무슨, 오늘 밤은 그냥 각자 방에서 조용히 보내야 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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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평
평촌은성3시간 전
에고 마음이 많이 쓰이겠어요..
연
연희동그녀403시간 전
맞아요 진짜 아까 아들이랑 거실 청소하다가 남편한테 괜한 짜증을 내버렸거든요.. ㅎㅎ 퇴근하고 온 사람한테 말이죠... 저도 결국 사과도 못 하고 각자 방으로 들어왔네요...
부
부평맥가이버3시간 전
설거지하니까 갑자기 생각나는데 주방 수전에서 물 새서 어제 종일 고쳤던 기억이 나네요.. 고무 패킹 하나가 말썽이라 애 좀 먹었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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